여기서의 화장은 묘지를 개장(파묘)해서 유골을 불태우는 것을 말합니다.화장후 장묘 방법으로는 납골과 산골(산이나 강에 뿌리는 것)이 있으며 선진장묘 방법인 수목장으로도 많이 행하여 지고 있습니다.
육탈이 안됐을 경우 비용이 추가됩니다. 묘지 2기 이상이 될 경우는 고객과 협의하여 별도 견적에 따릅니다.